수입은 줄고 지출은 늘어…올해 재정적자 전망높은 보험료 의존도 지적…"국고지원 확대해 지속가능성 확보"지난달 28일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율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홍승권 심평원장 "위고비 급여 신청 접수…오남용 고려 기준 마련"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특사경 도입 적극 추진하겠다"관련 기사"건보료 동결, 재정위기 외면한 결정…적립금 고갈 앞당길 것"건보료는 그대로, 지원은 확대…재정 지속가능성 논쟁 재점화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보험료율 7.19% 동결"국고지원 20% 즉시 이행"…'적자 경고등' 건보 재정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