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은 줄고 지출은 늘어…올해 재정적자 전망높은 보험료 의존도 지적…"국고지원 확대해 지속가능성 확보"지난달 28일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율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날 풀렸는데 달려볼까?"…초보 러너들 '무릎 건강' 주의하세요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관련 기사내년부터 농업인 연금·건강보험료 지원 기준소득액 106만원↑…지원대상 확대내년부터 '이른둥이 병원비 경감' 최대 5년4개월까지 연장내년 건보료율 3년 만에 1.48% 인상…직장인 月2235원 더 낸다(종합)내년 건보료율 1.48% 인상…직장인 月 2235원 더 낸다[속보] 내년 건강보험료율 1.48% 올라 7.19%…3년만에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