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7.09%로 동결됐으나, 7.19%로 상향…"인상 불가피"2028년 적립금 고갈 우려 속 지출 효율화, 관리 중요성 커져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1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내원객들이 통합원무창구 업무를 보고 있다. 2024.7.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보건복지부건보료율지출필수의료이형훈강승지 기자 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임현택 전 의협회장, 탄핵 1년여 만에 소아과의사회장 '복귀'관련 기사'탈모 건강보험' 거론한 李대통령, 국고지원은?…"정부 '21조' 미지급"고령화·의료비급증에 건보료율 인상 불가피…국고지원 확대 과제내년 건보료율 1.48% 인상…직장인 月 2235원 더 낸다[속보] 내년 건강보험료율 1.48% 올라 7.19%…3년만에 인상지역가입자 건보료 5년새 최저…저소득층 부담 크게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