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의 2차 종합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수납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보험료국고탈모전진숙국민건강보험공단공공의료강승지 기자 복지부 "의료혁신위 논의 의제, 2월 초 대국민 설문 거쳐 확정"의협 "정부, 졸속 '의대정원 결정'…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관련 기사복지위, '아동수당 지역차등' 공방 속 2026년 예산안 의결"건보료 인상으로 수입 5.2조 늘지만…재정 적자 해소 어려워"복지위 내일부터 44개 기관 국감…필수의료·공보의 등 쟁점'건보 재정 8년 뒤 고갈' 우려에…복지부 "지속·안정적 관리할 것"고령화·의료비급증에 건보료율 인상 불가피…국고지원 확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