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오르는데 정부 지원 제자리…지속 가능성 우려재정 건전성 위해선 국고 증액해야…법적 의무 다해야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소재의 2차 종합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수납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보험료국고탈모전진숙국민건강보험공단공공의료강승지 기자 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 내년 1분기 도입…첫 2년 병원 처방·조제관련 기사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건보료 동결, 재정위기 외면한 결정…적립금 고갈 앞당길 것"내년 건보료 동결…강청희 "연속 동결 땐 나중에 부담 커져"건보료는 그대로, 지원은 확대…재정 지속가능성 논쟁 재점화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