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오르는데 정부 지원 제자리…지속 가능성 우려재정 건전성 위해선 국고 증액해야…법적 의무 다해야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소재의 2차 종합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수납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보험료국고탈모전진숙국민건강보험공단공공의료강승지 기자 광역상황실이 중증환자 이송 병원 선정…응급의학회 '환영'"해외직구 의료기기 구매 주의…피해 시 보상 어려울 수도"관련 기사기획처 "연금·사회보험 부정수급 방지체계 강화…지출 효율화"복지위, '아동수당 지역차등' 공방 속 2026년 예산안 의결"건보료 인상으로 수입 5.2조 늘지만…재정 적자 해소 어려워"복지위 내일부터 44개 기관 국감…필수의료·공보의 등 쟁점'건보 재정 8년 뒤 고갈' 우려에…복지부 "지속·안정적 관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