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오르는데 정부 지원 제자리…지속 가능성 우려재정 건전성 위해선 국고 증액해야…법적 의무 다해야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소재의 2차 종합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수납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보험료국고탈모전진숙국민건강보험공단공공의료강승지 기자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툴젠 유전자가위에 바이오니아 올라탔다…기술확대 계약 체결관련 기사[국감초점] 여야, 건보 재정 악화 한목소리…"법정 기준 안 지켜""초과세수 63조인데"…내년만큼은 건강보험 국고지원 14% 지켜야영광·부여 등 8월 말 호우 피해 100억 원…복구비 154억 원 투입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건보료 동결, 재정위기 외면한 결정…적립금 고갈 앞당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