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과체계 개편 효과…건보료율 18.4%p 떨어졌단 연구도"앞으로 가입자 간 보험료 부담 형평성 문제 고려해야"건강보험 본인확인 의무화 제도가 시행된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한 병원에서 시민이 접수를 하며 모바일신분증을 보여주고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8일 오전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한 시민이 진료 수납을 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보험료소득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지역가입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세액공제 똑똑히 알고 챙기자트럼프, 건보료 경감법 발표…"보험사 아닌 개인에 직접 보조금"국민연금공단 "수익률 1%p 이상 높인다"…자산배분체계 개편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이 일상서 체감하는 성과""민심 심상찮다" 美공화 17명 '반란'…오바마케어 연장법 하원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