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과체계 개편 효과…건보료율 18.4%p 떨어졌단 연구도"앞으로 가입자 간 보험료 부담 형평성 문제 고려해야"건강보험 본인확인 의무화 제도가 시행된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한 병원에서 시민이 접수를 하며 모바일신분증을 보여주고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8일 오전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한 시민이 진료 수납을 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보험료소득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지역가입자강승지 기자 안경 '국민 행복권' 정책으로 보장돼야…"시력보정도 공공영역"3주 뒤 통합돌봄 전국 시행…보건소, 어르신 노쇠 예방 맡아야(종합)관련 기사그 집값에 왜 나보다 보험료가 적어?…건보료 역전 해소되나곡성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1255명 집중 전수조사'권리 밖 노동자' 제도권으로…45만 보험 설계사 "우리는 빼줘요"동작구, 저소득층 건보료 지원 규모 '10년 연속 서울시 1위'건보공단, 직장인 연말정산…사용자 신고 없이 국세청 자료로 자동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