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한 시민이 진료 수납을 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보험료소득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지역가입자강승지 기자 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관련 기사국민연금공단 "수익률 1%p 이상 높인다"…자산배분체계 개편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이 일상서 체감하는 성과""민심 심상찮다" 美공화 17명 '반란'…오바마케어 연장법 하원 통과"국민연금 외 노후 준비 부족…개인연금으로 노후 소득원 필요"속초시, 의료 사각지대 해소 나서…건보료 1억7700만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