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이어 상당수 9월 복귀 수순…환경 개선 논의 지속인력 양성엔 차질, 내분 봉합에 중증 핵심의료 위기 여전김동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과 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이 수련협의체 제3차 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비대위원장 모습. 2025.7.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복귀의대생사제지간필수의료내과수련혼란강승지 기자 마곡차병원 난임센터, 난임·생식의학 전문 지은영 교수 진료 시작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여한 가수 션, 복지장관 표창관련 기사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2027년 의대 증원 결정 '임박'…제2 의료대란 터질까올해 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8월 추가 편성, 1800명 응시국시원 "집단휴학 후 복귀 의대생 위한 의사 국시 차질없이 준비""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