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이어 상당수 9월 복귀 수순…환경 개선 논의 지속인력 양성엔 차질, 내분 봉합에 중증 핵심의료 위기 여전김동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과 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이 수련협의체 제3차 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비대위원장 모습. 2025.7.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복귀의대생사제지간필수의료내과수련혼란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2027년 의대 증원 결정 '임박'…제2 의료대란 터질까올해 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8월 추가 편성, 1800명 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