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이어 상당수 9월 복귀 수순…환경 개선 논의 지속인력 양성엔 차질, 내분 봉합에 중증 핵심의료 위기 여전김동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과 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이 수련협의체 제3차 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비대위원장 모습. 2025.7.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복귀의대생사제지간필수의료내과수련혼란강승지 기자 [Healthy at 100] Child's Eyes Looking Misaligned? Untreated Strabismus Can Lead to Lazy Eye[인터뷰] 이주영 "응급실을 사건 현장 취급…의료진 유죄추정 멈춰야"관련 기사추가 의사 국시로 1631명 합격…올해 총 2449명 배출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2027년 의대 증원 결정 '임박'…제2 의료대란 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