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협·의협·국회 공동성명문 발표…"의대교육·의료정상화"국회 "복귀 의대생 불이익 겪지 않도록 충분한 보호조치 마련"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왼쪽)과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국회의대생전공의구교운 기자 [팀장칼럼] 비대면 진료 약은 어떻게 받을까"아주대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 사직 결정"…압수수색 여파(종합2보)강승지 기자 [Healthy at 100] Child's Eyes Looking Misaligned? Untreated Strabismus Can Lead to Lazy Eye[인터뷰] 이주영 "응급실을 사건 현장 취급…의료진 유죄추정 멈춰야"관련 기사외국의대 출신 전공의 7년새 3배↑…韓 필수의료과 유입 증가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군의관 임관 1년새 '반토막'…尹 의정갈등·병사 복무 단축 여파 가능성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공보의 감소, 취약지 인력난 심각…서영석, 정책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