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 복원, 의대증원, 주 4일제, 착한 적자 책임 등 촉구"의사 복귀가 먼저?…의료대란 현장 병원 노동자가 지켰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최희선 위원장과 노조 지도부 등이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생명홀에서 가진 산별총파업 동시 쟁의조정신청 보고 및 향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최희선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생명홀에서 열린 산별총파업 동시 쟁의조정신청 보고 및 향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취지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보건의료노조보건복지부의정갈등의사강승지 기자 "AI가 불러올 바이오 혁신"…글로벌 빅파마·정부 수장들 총집결"은퇴 후 찾은 진료실…지역 주민 일상 다시 잇고 보람도 찾아"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민주노총 "의대증원 최소 4262명 됐어야…의사 여전히 부족" [의대증원]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의사추계 두고 비판 동시 분출…'2027 의대정원 논의' 난항 겪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