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기준 삼은 4724명에서 1400여명 부족한 수준의사 인력 부족 문제 계속될 것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의대증원조유리 기자 식약처, 사우디와 K-푸드 할랄인증 지원…"중동시장 진출 발판"B형 독감 소아청소년 유행 지속…"설 명절 후 증가세 커질 우려"관련 기사지역의사제 논의 가속화…국회-국민 호응 속 의협 '범대위' 출범서울대병원 노조 파업…병원·복지부 "환자 불편 최소화"서울대병원 노조 하루 파업…"공공의료 강화하고 인력 충원해야"'합리적 대안' 강조한 정은경, 장관 임명시 '소통' 집중할 듯보건의료노조 24일부터 전면 총파업…응급실 등은 지속 운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