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조사…"공공의대 설립 미뤄선 안돼"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올바른 의료개혁 추진 요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 동의 없는 교육부 의대 증원 철회를 규탄하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의대보건의료노조공공병원강승지 기자 비만율, 도시보다 농어촌 더 높아…"단양이 과천 2배"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민주노총 "의대증원 최소 4262명 됐어야…의사 여전히 부족" [의대증원]공공의대 2030년 개교…대학원으로 100명씩 선발·15년 복무"의대 증원, 멈출 수 없어"…감사원 지적에 시민단체 '반박'지역의사제 논의 가속화…국회-국민 호응 속 의협 '범대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