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보건의료노조 등 "의사 부족 현실 외면 말아야"지역의사제·공공의대로 공공성 보완해야…기계적 절차론 경계27일 감사원이 윤석열 정부가 추진했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정책 핵심 근거인 부족 의사 수 추계가 부정확하고 의사단체의 의견수렴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 과정도 형식적으로 이뤄졌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5.11.27/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감사원경실련보건의료노조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