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학습법으로 의사 수 예측…인구 1000명당 2.84명 불과의사 늘릴 뿐만 아니라 필수의료 유지하기 위한 정책 필요26일 서울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8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6.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파업건강보험심사평가원메모리의사OECD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73.5% '전면 휴진' 지지"…의협, 18일 역대 4번째 총파업의사 총파업 동력 '전공의' 반발…벌써 '사직서 제출' 움직임도(종합)경기도, 의사 2차 집단휴진에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정상진료 등 비상대응의협 집단 휴진…경기도, 진료 가능 의료기관 도 홈피 통해 안내경기도, 의료계 집단휴진 대비 비상진료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