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상당수 복귀 의사 확인"…고연차 전공의 중심 복귀 가능성의료계 "전문의 공급 도움"…"대규모 복귀 없을 것" 회의적 전망도정부가 사직 전공의들을 위한 추가 모집을 허용하기로 했다. 사진은 19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2025.5.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20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의료진의 모습. 2025.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복귀사직 전공의필수의료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금연운동협의회 "건보, 담배소송 2심도 패소…시대착오적 결정"건보공단 "특사경법, 2월 정기국회 통과 노력…전담 조직 구성 중"구교운 기자 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엄지손가락'만한 심장에 복잡 기형…생후 8일만에 치료 성공관련 기사국시원 "집단휴학 후 복귀 의대생 위한 의사 국시 차질없이 준비""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의협 "전문성 배제한 정책으로 의료체계 위기"…범대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