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상당수 복귀 의사 확인"…고연차 전공의 중심 복귀 가능성의료계 "전문의 공급 도움"…"대규모 복귀 없을 것" 회의적 전망도정부가 사직 전공의들을 위한 추가 모집을 허용하기로 했다. 사진은 19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2025.5.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20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의료진의 모습. 2025.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복귀사직 전공의필수의료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구교운 기자 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용마로지스, 매출 4238억 '역대 최대'…영업익 첫 200억 돌파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정갈등 때 군 입대한 사직 전공의, 제대 후 기존 병원 복귀 가능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2027년 의대 증원 결정 '임박'…제2 의료대란 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