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주 국시원장 "디지털 전환으로 시험평가 혁신도 가속"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은 올 한 해 집단휴학 후 복귀한 의대생 등을 위한 '의사 국가시험(국시) 추가 실시'를 차질 없이 준비하는 한편, 컴퓨터 시험 전용 보안망을 구축하는 등 무결점 시험 시행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배현주 국시원 원장이 지난 2일 서울 광진구 본관 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연 모습.(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제공)관련 키워드국시원국가시험의사의대생강승지 기자 마곡차병원 난임센터, 난임·생식의학 전문 지은영 교수 진료 시작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여한 가수 션, 복지장관 표창관련 기사올해 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8월 추가 편성, 1800명 응시의사 국가시험 불합격 뒤 채점기준 요구…法 "공개 땐 시험 존립 위험"김택우 의협회장, 제90회 국시 현장 방문…예비 의사들 격려보건의료 국시 응시료 인상…의사 필기 32만, 실기 69만원의사 국가시험 실기에 1450명 접수…의정갈등 전 절반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