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주 국시원장 "디지털 전환으로 시험평가 혁신도 가속"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은 올 한 해 집단휴학 후 복귀한 의대생 등을 위한 '의사 국가시험(국시) 추가 실시'를 차질 없이 준비하는 한편, 컴퓨터 시험 전용 보안망을 구축하는 등 무결점 시험 시행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배현주 국시원 원장이 지난 2일 서울 광진구 본관 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연 모습.(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제공)관련 키워드국시원국가시험의사의대생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국시원·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로"…보건의료계 유치 촉구추가 의사 국시로 1631명 합격…올해 총 2449명 배출서울시 지원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36명 배출…"돌봄 사각지대 해소"올해 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8월 추가 편성, 1800명 응시의사 국가시험 불합격 뒤 채점기준 요구…法 "공개 땐 시험 존립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