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병원 전년 대비 8949억 감소…전공의 부족에 병상가동률 하락올해 1분기 전임의 정원의 23.7%만 근무…전공의 떠나며 임용포기뉴스1 DB./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립대병원의정갈등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단독] "진료는 회복됐지만 인력은 아니다"…추계위가 본 의정사태 이후의료대란 '후폭풍'…국립대병원 상반기 빚만 1조 4700억원"시대적 사명" vs "법·제도 미비"…국립대병원 이관 두고 현장 격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