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병원 전년 대비 8949억 감소…전공의 부족에 병상가동률 하락올해 1분기 전임의 정원의 23.7%만 근무…전공의 떠나며 임용포기뉴스1 DB./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립대병원의정갈등구교운 기자 식약처, 인체조직 허가증·승인서 온라인 전자 발급 서비스 제공건보 'The건강보험' 앱, 공공앱 운영 성과평과서 '최우수'관련 기사"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단독] "진료는 회복됐지만 인력은 아니다"…추계위가 본 의정사태 이후의료대란 '후폭풍'…국립대병원 상반기 빚만 1조 4700억원"시대적 사명" vs "법·제도 미비"…국립대병원 이관 두고 현장 격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