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3274억·경상국립대 2947억…지난해 대비 6.65%↑김윤 "'지역필수의료' 인력·재정 확충 로드맵 설계해야"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관련 키워드의료대란의정사태김윤더불어민주당국립대병원김규빈 기자 빙판길 꽈당 어르신, 멀쩡하다 며칠 뒤 두통·구토…"고관절 골절 의심"AI vs 의사?…간암 치료 결정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이유 드러났다관련 기사박주민 "의료대란으로 고통받은 환자단체, 의견 적극 반영할 것"조규홍 장관 "전공의 복귀 의사 환영…전공의들에 미안한 마음"5월 전공의 추가 복귀 길 열리나…의료계·정치권 "의견 묻는 중""의료공백 피해자 3136명…법적 책임지는 사람은 '0명"[의정갈등 1년 출구는]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