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받은 공급자단체들 추천 여부 등에 대해 협의…마냥 거부않을 듯정부 "의료인력정책 수립 기초" 설명에 "보건의료발전계획부터 짜야"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2025.4.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보건복지부추계대한의사협회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교수들 "의대증원?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추계 원자료 내놔야"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뉴스1 PICK]2027년부터 의대정원 단계적 증원…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