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기대회 2만5000명 집결…참석자 상당수, 의대생 등 젊은층호응 이끌 공연 마련…복귀·타협 언급 없이 '단일대오' 강조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0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20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박단전공의의대생의정갈등대한의사협회궐기강승지 기자 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황진중 기자 美·EU, 정유시설 '전략 자산'으로 재평가…韓 정유사 몸값 상승'챗GPT' 올트먼, 삼성·SK와 잇단 회동…반도체·AIDC 협력 모색(종합)관련 기사"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