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기대회 2만5000명 집결…참석자 상당수, 의대생 등 젊은층호응 이끌 공연 마련…복귀·타협 언급 없이 '단일대오' 강조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0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20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박단전공의의대생의정갈등대한의사협회궐기강승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관련 기사"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