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기대회 2만5000명 집결…참석자 상당수, 의대생 등 젊은층호응 이끌 공연 마련…복귀·타협 언급 없이 '단일대오' 강조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0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20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박단전공의의대생의정갈등대한의사협회궐기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황진중 기자 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구자균 회장 "'초 슈퍼 사이클' 시대,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관련 기사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학생 확 늘어난 30개 의대, 7개월간 '교육 가능성' 평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