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

제57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자회사 상장 불발 영향 일축
"전 세계 전력 인프라 수요 견고…해외 사업 확대 지속"

본문 이미지 - 명노현 LS 부회장이 서울 용산 LS타워에서 열린 제57회 정기 주주총회를 마치고 질의응답에 답하고 있다. 2026. 3. 26/뉴스1 황진중 기자
명노현 LS 부회장이 서울 용산 LS타워에서 열린 제57회 정기 주주총회를 마치고 질의응답에 답하고 있다. 2026. 3. 26/뉴스1 황진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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