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자회사 상장 불발 영향 일축"전 세계 전력 인프라 수요 견고…해외 사업 확대 지속"명노현 LS 부회장이 서울 용산 LS타워에서 열린 제57회 정기 주주총회를 마치고 질의응답에 답하고 있다. 2026. 3. 26/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LS투자현금캐시상장주가전력인공지능황진중 기자 구자균 회장 "'초 슈퍼 사이클' 시대,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LG전자 "2026년형 올레드 에보, 4배 더 밝은 퍼펙트 컬러" 자신감관련 기사LS증권, 홍원식 대표이사 신규 선임…1주당 500원 배당금 결정LS일렉트릭, 주식분할 추진…액면가 1주당 5000→1000원(종합)'워시 쇼크'에 코스피 5% 급락…센터장들 "워시 지명은 명분, 단기 조정""투자 골든타임 놓칠 수 없어"…LS, 에식스 IPO 추진 '총력전'LS "에식스 상장 통해 5천억 조달, 美 특수 권선 제조시설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