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협의회 "지금 마지막 기회…복무 기간에 부담 큰 상황"3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5.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군의관의대생강승지 기자 고대안암·고대구로병원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복귀 지원"폐렴 환자 188만 명…기저질환자에 발병률·사망률 더 높아 '주의'관련 기사[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정은경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필요…국방부와 협의"상반기 의대생 2430명 입대, 지난해 1.6배…"복무기간 단축 시급""의료접근성 열악"…공보의 복무기간 줄여달라는 전남, 왜?전공의들 새 요구안 내걸고 복귀 타진…"너무 지쳤다, 답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