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복무 인원 97명, 4년 새 66.2% 감소경북의 공중보건의(공보의) 인력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공보의가 부족한 농촌지역 보건소.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공중보건의공보의의대생남승렬 기자 "글로컬대학 혁신"…대구시·경북도, '고등교육 혁신 규제 특례' 확대화재 발생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양방향 정상 운행관련 기사4월이면 경북 공중보건의 43% 복무 종료…"기초의료 붕괴 우려"[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김윤 "공중보건의사 충원율 5년 새 86.2%→23.6%…'0% 지역'도 4곳"'농촌·섬에 의사가 없다'…보건지소 의사 10년 새 절반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