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차관 "사회적 기구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보건복지부는 11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박민수 제2차관 주재로 보정심 민간위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2월 6일 제1차 보정심 이후 정부와 민간위원이 처음 만나는 자리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박민수의대증원의정갈등보정심강승지 기자 "작은 아이디어가 의료 현장 바꾼다…미충족 수요 해결 기대"제넨셀 논란에 스킨부스터·비만약까지…"식약처 신뢰 회복할 것"(종합)관련 기사의협 "尹 정부 의대 증원 추진 위법" 尹 고발…직권남용 등 혐의의협 "박나래 불법시술 의혹, 국민 건강 위협 사례…정부 제재하라"의협 "윤석열·조규홍 등 의대증원 책임자 법적 대응 준비 중""치명률 낮아도 피해규모 더 클수 있어"…코로나 재확산 가능성에 의료계 '우려'이재명과 민주당 "의대생 돌아오라" 호소에도…의료 정상화 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