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이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제7차 정례브리핑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투쟁제적강승지 기자 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관련 기사의협 회장 "의사 인력 추계위, 지난 정부 답습 말아야…근거 부족시 '단식'"지역의사제 논의 가속화…국회-국민 호응 속 의협 '범대위' 출범의협 "전문성 배제한 정책으로 의료체계 위기"…범대위 가동'복귀 안한다'던 박단 전 전공의 대표, 병원 돌아간다'집단행동 교사'로 면허정지…의협 회장 "자유로운 의사표현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