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의대 정원 원점' 발표에 의협-환자단체 모두 '반발'국회-의료계 '전공의 수련환경' 논의…권영세-서울시의사회 만남도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의협복지부교육부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정치권, 의사협회 모여 "의료계와 소통하며 현안 함께 해결할 것"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의사추계 두고 비판 동시 분출…'2027 의대정원 논의' 난항 겪나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