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교육협의회, 교육부·복지부·국힘·민주당에 공문 발송전공의가 주축된 의사협회 등 4개 단체는 회신하지 않아19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내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2.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한국의학교육협의회이주호의대 정원강승지 기자 자살, 개인 책임 아냐…정부·종교·기업 43곳 생명 지키기 맞손Konkuk University Medical Team Surpasses 6,000 Microvascular Decompression Surgeries관련 기사강원 의대 4곳, 유급시한 도래…통지서 발송은 아직'의대 증원 백지화'로 의정갈등 해소될까…전공의 복귀 '난망'[뉴스1 PICK]2026학년도 의대 정원 3,058명 확정…'다시 원점으로'이주호 "의학 교육 정상화돼야 증원 효과도 발휘될 수 있다"내년도 의대 '증원 0명'…이주호 "조속히 학업 복귀해 달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