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입시 혼란 안타까워…교육 미래 생각해 결정""트리플링 걱정 없어…4월 이내엔 50% 이상 복귀 예상"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조정 방향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전국 40개 의과대학 총장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2026학년도 의괴대학 모집 인원을 ‘증원 0명’인 3058명으로 확정했다. 2025.4.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의대장성희 기자 진보당, 與에 미래대응기금 요구안 전달…"초광역특구법 이대론 안 된다"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관련 기사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발표 임박…순천대 선정·정원 배분 촉각김원이, 교육부 앞 단식농성…"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재선정"'목포대 의대 후보 추천 취소 소송' 법원, 집행정지 결과 지켜보기로'바다 위 보건소' 512호 병원선 30일 취항…전남서남권 90개 섬 순회교육부, 의대 신설 지역국립대 11월 초 발표…"거의 검토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