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벌적 복무 기간 조정해야…배치 방식도 개선"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에서 환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의무사관후보생공보의강승지 기자 B형 독감 증가세…"백신 미접종 고위험군, 지금이라도 예방접종"김윤 "심장질환 국가책임 강화법 발의…지역 완결적 치료 기대"관련 기사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군 미필 '사직 전공의' 90%, 입영 특례 받아 복귀1년차 입영 의무사관후보생 42% '필수과' 전공의…"연속성 보장돼야"군의관 대신 현역병 택한 의대생, 올해 4달 만에 벌써 1186명"대학병원 인력난 우려"…제대 군의관·공보의 상당수 개원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