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턴 인원 중 전공의는 소수…"대부분 개원가로"대거 대학병원 미복귀 시 전문의 인력난 해소 난망지난 2월 5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전공의군의관공보의조유리 기자 "반년 기다렸는데"…소비자분쟁조정 지연, 작년보다 2개월 더 늘었다김승원에 李기자회견까지…野, 추석 앞두고 여론전 총력관련 기사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1년차 입영 의무사관후보생 42% '필수과' 전공의…"연속성 보장돼야"상반기 의대생 2430명 입대, 지난해 1.6배…"복무기간 단축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