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1년차 2차 추가모집과 사직 전공의 모집 각각 진행23일 합격자 발표, 3월부터 수련…결원 발생 시 2월에 또 모집보건복지부가 14일 사직 전공의(인턴·레지던트) 복귀를 위해 9220명 규모의 레지던트 모집 공고를 낸다. 이날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2015.1.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4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레지던트모집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전공의 복귀 '첫날'…"우선 숨통 트여, 의료 정상화 기대감"(종합)울산대병원 전공의 77.6% 복귀…"의정갈등 공백 메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