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81.3%, 레지던트 76.6%…1일부터 수련 시작울산대학교병원 ⓒ News1 관련 키워드울산대병원의대증원김세은 기자 김재연 "전국 첫 진보 광역단체장 위해 울산 총력전"울산 북구 가재골공원 준공…인공폭포·물놀이시설 조성관련 기사내년 의대증원 2월 결정, 580~800명 거론…입시 판도에도 영향전공의 복귀 '첫날'…"우선 숨통 트여, 의료 정상화 기대감"(종합)의대생 복귀에 의료계 "환영"…각 대학들도 대책 마련 분주(종합)의대생 대다수 복귀했지만…"수업거부·더블링 우려 혼란 여전"의대생 복귀 신청 마감…'수업 정상화·의대 정원' 고비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