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군데→내년 20군데...교육과 캠페인 강화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조배숙 의원, 두상달 DAPCOC 이사장,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박성규 총신대학교 총장 등 참석자들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대학생 마약예방을 위한 답콕(DAPCOC) 및 대학생마약예방활동단 발대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8.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류교육부강승지 기자 日 홍역 549명, 10년 새 최다…추석 해외여행·성묘 때 감염병 주의도수치료 묶자 신장분사 실손 청구액 급증…혼합진료도 늘어관련 기사"확실한 효과 확인"…앞으로 청소년·외국인 마약 예방교육 강화교육 장관, 학교 마약예방교육 점검…"학생 참여형 교육 강화""프로포폴은 마약류…식약처, 내달 특별감시단 출범해 불법유출 근절"온라인 마약사범 5년 새 2배↑…신종마약 대응 협의체 가동'공부약?' 10대 ADHD 약 처방 폭증…"오남용 종합대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