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교육부·법무부·성평등부 협력도 지속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마약청소년외국인케타민에토미데이트강승지 기자 "작은 아이디어가 의료 현장 바꾼다…미충족 수요 해결 기대"제넨셀 논란에 스킨부스터·비만약까지…"식약처 신뢰 회복할 것"(종합)관련 기사식약처, AI로 마약류 불법 유통 잡는다…필수의약품 공급망도 강화국내 환자 검체 해외서 분석하는데…반출 규모도 몰라제넨셀 임상 승인 의혹부터 연금·건보 재정까지…복지위 국감마약 재범 막겠다더니…치료조건부 기소유예 관리 허점마약류 잡겠다던 50명 특별감시단…44명은 '투잡'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