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도 독감 유행…동남아 뎅기열·성묘 진드기도 조심질병청 "연휴에도 콜센터 운영…감염병 발생 신속 대응"대구 남구의 한 주택가에서 보건소 방역반 관계자들이 여름철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등 해충을 박멸하기 위해 하수구 주변을 집중 방역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공정식 기자질병관리청은 20일 "해외여행을 떠난다면 방문 국가별 감염병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이 제공한 주요 해외 여행지별 주의해야 할 감염병 정보.(질병관리청 제공)인플루엔자(독감)가 예년보다 빠르게 유행하고 코로나19 입원 환자도 늘어나며 호흡기 감염병의 동시 유행, 일명 '트윈데믹'에 대한 경고등이 켜졌다. 서울 시내 한 어린이 전문 병원의 모습. 2026.9.1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감염병나고야홍역질병관리청조류독감코로나19독감강승지 기자 도수치료 묶자 신장분사 실손 청구액 급증…혼합진료도 늘어정기석 전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용산구보건소장으로 '새 출발'관련 기사아시안게임 앞두고 日 감염병 경계령…"홍역·독감 확산 주의""아시아게임 가기 전 홍역·백일해 예방접종 받았는지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