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 "관행 근절 어려워"…의협 "기본권 침해"도수치료가 건강보험 관리급여로 바뀐 지 두 달째, 신장분사치료 등 다른 비급여 진료의 실손보험 청구가 급증하는 '풍선효과'가 계속되고 있다. 다른 비급여 치료를 도수치료와 섞어 진행한 뒤 실손보험금을 다른 비급여 항목으로 청구하는 혼합진료도 늘고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신장분사치료도수치료건강보험관리급여김윤대한의사협회풍선효과헌법소원심판강승지 기자 日 홍역 549명, 10년 새 최다…추석 해외여행·성묘 때 감염병 주의정기석 전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용산구보건소장으로 '새 출발'관련 기사도수치료 청구 '뚝'…'8주룰'까지, 손보사 하반기 웃나도수치료 묶자 비급여 '다른 치료' 3배 급증…풍선효과 뚜렷비급여 진료 연 25조 추정…임플란트·도수치료·한약첩약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