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왜 필요? 박단이 회장 겸 비대위원장 맡아라"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긴급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착석하고 있다. 2024.11.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2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76차 정기대의원총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4.4.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협대한의사협회임현택박단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의협 "중동전쟁 관련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정 대비 대응팀 구성"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