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여야의정협의체 조속히 참여해달라"응급실 의료인력 2300명→1865명…"전공의 이탈 여파"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추석연류 기간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9.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응급실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의대 증원에 지역 정착 미지수…의료계 "남을 유인책 더 필요"(종합)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