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공공보건·응급의료기관 등에서 근무해야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2025.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경남 4년제 대학 수시 경쟁률 희비…국립대 6대 1, 사립대 '미달''10년 의무복무' 지역의사제 수시 첫해 11.08대 1…지역인재 추월취업난에 지역 잔류 택했다…지방국립대 수시 전년比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