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9~10월 환자 집중…예방접종 권장"8일 오전 대구 남구보건소 방역소독기동반 관계자들이 이천동 주택가에서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각종 감염병의 매개체인 모기 등 위생해충 박멸을 위한 방역을 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일본뇌염모기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올해는 '9월'에 모기 많이 잡아…뎅기열 전파할 모기 없었다"올해 첫 일본뇌염 확진자 발생…"캠핑 후 감염 증상"콩고 '에볼라' 유행…질병청 "귀국 후 발열, 발진 등 의심시 연락달라"폭우·폭염 뒤 늦여름 모기 기승…"가을까지 방심 금물"질병청,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합병증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