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 환자 매년 증가세…'일본뇌염' 모기 8~10월 집중밝은 옷 입고 기피제 사용…고인물 없애 유충단계서 방제지난 8일 오전 대구 남구 주택가에서 남구청·남구보건소 합동방역반 관계자들이 각종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등 해충 박멸하기 위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모기말라리아일본뇌염구교운 기자 "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김윤 의원 "약가개편 타이밍 중요…먼저 시동 걸고 부족한 점 채워야"관련 기사경북보건환경연구원 "올해 채집 모기 67% 일본뇌염 매개종"콩고 '에볼라' 유행…질병청 "귀국 후 발열, 발진 등 의심시 연락달라"모기 퇴치한단 팔찌·스티커, 의약외품 아냐…구매 시 주의"호우 이후 감염병 발생 가능성↑"…김해시, 집중 방역 활동"집중호우 뒤 감염병 위험↑…예방수칙 이것만은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