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3 회계연도 결산(정부) 관련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있다. 오른쪽부터 이기일 복지부 1차관, 조 장관, 박민수 2차관. 2024.8.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1형당뇨보건복지부장애강승지 기자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개원 10주년…센터 확장·진료 고도화텀블러 쓰고 적립한 포인트, 사랑의열매로 기부 가능…"이웃 돕자"관련 기사췌장장애 인정에 CGM 시장 다시 주목…2형당뇨 급여가 변수'교통사고'와 같은 당뇨…"사회 인식 개선, 정책적 뒷받침 절실"1형당뇨→췌장장애…"어려움 인정받아 기쁘지만, 인식개선 절실"7월부터 췌장장애 등록 가능…입시·취업 위한 우선심사 운영23년만 장애유형 추가…'이 병' 환자들 부담 줄고 복지혜택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