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3 회계연도 결산(정부) 관련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있다. 오른쪽부터 이기일 복지부 1차관, 조 장관, 박민수 2차관. 2024.8.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1형당뇨보건복지부장애강승지 기자 K-첨단재생의료 해외 진출 시동…AI·연구 인프라 손잡았다자살률 33.3% 경감, 정부 책임 확대…환영 속 "인프라 확충 절실"관련 기사[단독] 매일 인슐린 3회 찌르는 12만명…연속혈당측정기 지원 늘린다[단독] 췌장장애 등록, 10대 25.6% 최다…교육권 보장·입시전형 영향"중증당뇨병 의료비 지원 확대 환영…치료환경 개선"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