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증원에 따른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 답변"필수의료 인력부족 누적된 문제…대안 강구"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과 박민수 2차관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대 정원 증원에 따른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4.8.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공중보건의공공의대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갑자기 픽 쓰러진다면…공황·뇌전증 아닌 이것일 수도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장성희 기자 與 '조희대 탄핵' 꺼내자 野 "밀어붙여 보라"…정국 또 탄핵 공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토)관련 기사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의협 "공공의대 대응 준비"…전국 의대생, 준회원 된다(종합)울산의대 교수·전공의 "尹 의료계엄 해제하고 입시 중단해야"(종합)'군입대' 두고 사직 전공의·의대생 '입장차'…내년 복귀 전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