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군의관 입대 부담…필수의료 다시 못해"의대생들 "차라리 기간 짧은 '일반 사병 입대" 선호3일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4.1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군인이 지나가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의대생군의관김규빈 기자 외래 진료비 가족 카드로 자동 수납…강남베드로병원 '하이패스' 도입베트남 탄짜우종합병원 의료기기 관리 연수단, 건국대병원 방문조유리 기자 [100세건강] 겨울철 낙상 부르는 '근감소증' …"노화 현상 아닌 질병"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548명 발생…5년 내 최대관련 기사국시원 "집단휴학 후 복귀 의대생 위한 의사 국시 차질없이 준비"의협 "감사 결과로 '의대증원' 문제 입증…책임자 법적 책임 묻겠다""尹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문제'"…전공의 "정부 책임져야""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의협 "전문성 배제한 정책으로 의료체계 위기"…범대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