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군의관 입대 부담…필수의료 다시 못해"의대생들 "차라리 기간 짧은 '일반 사병 입대" 선호3일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4.1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군인이 지나가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의대생군의관김규빈 기자 'JP 핵심 측근'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별세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조유리 기자 'AI+물고기 실험' 결합해 난청부작용 억제 후보약물 발굴"식의약에 관심 있다면…식약처 직접 체험해보세요"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증원 못 막아낸 자"…김택우 의협회장 '탄핵' 연판장 돈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고개숙인 김택우 의협 회장…"사퇴 고민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