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휴진율 30%면 업무개시명령…위반시 의사면허 취소의협 부회장 "쪽팔린 선배 되지만 말자" 투쟁 의지 끌어올려의정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결정에 반대하는 부산·울산·경남의사회, 전공의, 의대생 등이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광장에서 '대한민국정부 한국의료 사망선고'를 주제로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필수의료대책강승지 기자 K뷰티 유럽 수출 62% 폭증…밀라노·파리 등에 체험·판매장 열어"한 국가 힘만으론 못 막는다"…韓 '다음 팬데믹' 공조 나섰다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