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95% "증원 맞춘 시설·교수 부족…교육 불가능, 철회 촉구"정부 "내년도 입학생 본과 갈 3년 여유…필수의료 특별회계 마련"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소속 교수협의회장 등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의대 증원 집행정지 재항고심을 맡은 대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5.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4일 서울의 한 대학 의과대학의 모습. 2024.5.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