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투쟁 과정에서 수백만 원 급여 손실익명 커뮤니티 중심으로 노조 집행부 비판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의 모습. 2026.5.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노사 갈등노조원 불만월급 감소임단협문대현 기자 로킷헬스케어 "AI 피부 재생 플랫폼, 재생 성공률 94.9% 기록"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 대형병원서 '블루엑스-LT' 임상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