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투쟁 과정에서 수백만 원 급여 손실익명 커뮤니티 중심으로 노조 집행부 비판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의 모습. 2026.5.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노사 갈등노조원 불만월급 감소임단협문대현 기자 리브스메드 "휴머노이드 첫 수술에 다관절기구 '아티센셜' 적용"엔젠바이오, 순천향대 부천병원과 NGS 토탈 솔루션 공급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