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대비 지원 규모 42% 확대, 대상 질환 1389개로 확충"유전성 질환 확진 시 가족 검사 추가 지원, 연계 강화"지난해 희귀질환 진단 지원사업을 통해 의심 환자 35.2%가 조기에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74%는 건강보험 지원 덕에 본인 부담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키워드희귀질환질병관리청진단근위축증강승지 기자 7월부터 건보료 분할납부 개선…최저보험료만 초과해도 가능[100세건강] 유방암 증가세…재건술, 미용 아닌 암 치료의 완성관련 기사심근병증 진단 위해 떠도는 일 끝날까…희귀질환 패러다임 전환"마땅히 할 일"…질병청장이 희귀질환 환아·가족에 약속한 세 가지패럴림픽 김윤지 "희귀질환자·가족에 다양한 경험 도전" 추천쓰리빌리언, 1분기 매출 전년대비 68%↑…영업손실폭 축소"말라리아 환자 0명 달성한다"…질병청, 민·관·군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