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대비 지원 규모 42% 확대, 대상 질환 1389개로 확충"유전성 질환 확진 시 가족 검사 추가 지원, 연계 강화"지난해 희귀질환 진단 지원사업을 통해 의심 환자 35.2%가 조기에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74%는 건강보험 지원 덕에 본인 부담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키워드희귀질환질병관리청진단근위축증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대법 "백신 피해 일시보상금 받았어도 재발·악화 치료비는 줘야"쓰리빌리언, 가족 유전체로 희귀질환 원인·재발 위험 찾는다"태어나자마자 DNA 검사"…질병청, 희귀유전질환 조기 선별 나선다'보건의료 국가대표기술' 30개 뽑는다…R&D부터 사업화까지 지원"소수라서 소외되지 않게"…희귀질환자에 기적을 선물한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