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환자, 집계치보다 10배 더 많을 듯…돌연사까지 우려유전 영향 커…숨은 환자 발굴로 치료·관리까지 개선 기대질병관리청이 희귀질환 진단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하며 '진단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특히 비대성 심근병증 등 유전적 영향이 크지만, 진단율이 저조했던 질환들이 최신 유전자 분석 기술과 결합해 환자들의 '진단 방랑'을 끝내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심근병증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유전자진단 방랑희귀질환강승지 기자 "굳어가는 폐 잡는다"…식약처,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허가도시보다 농촌,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이 폐암 더 걸린다관련 기사유전자 봤더니 한국인에 두드러지는 '심장병' 관리 근거 찾았다국립보건연구원, 심근병증 관련 핵심 유전자·세포 상호작용 규명국립보건연구원 '비후성 심근병증' 발병 기전 규명국립심뇌혈관연구소 전남 장성 설립 확정…고용효과 1만25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