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당 750원, 역대 최대 규모 현금배당도 결정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셀트리온 제공)24일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 (셀트리온 제공)24일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 2026.3.24 ⓒ 뉴스1 문대현 기자 관련 키워드서정진셀트리온주주총회송도 컨벤시아서진석문대현 기자 한림제약, 일본 바이오 투자사 DCI Partners와 협력…신사업 발굴삼성바이오 유증에 삼성물산·전자 1.6조 수혈…대주주 책임경영관련 기사셀트리온, 1000억 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올해 누적 5000억 원셀트리온, 자사주 1000억원 추가 매입…올해 누적 4000억원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순이익 3분의 1 환원"배당보다 성장·주주가치 높인다…제약·바이오 '지배구조 선진화'셀트리온, 회사 성장·주주 환원 두 마리 토끼 잡는 '밸류업'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