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소각·R&D 투자…전문경영인 체제 확립하며 주주 신뢰 확보3%룰·감사위원 분리선임 정면 돌파…법률·IT 전문가 수혈로 '이사회 체질 개선'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제약바이오주주총회구교운 기자 정은경 "담뱃값 인상 검토 안해…10년 계획 방향일 뿐"제34회 JW중외박애상에 신응진 순천향대부천병원 교수관련 기사셀트리온, 회사 성장·주주 환원 두 마리 토끼 잡는 '밸류업' 박차태광산업, 정인철·이부의 공동대표이사 체제 전환…이사회 의결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 "법과 상식에 입각한 경영할 것"(종합)루닛, 주총서 백승욱 이사회 의장 중임 확정…"매출 성장 가속"자사주 태우고 배당 늘린다…제약·바이오 주주환원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