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 ⓒ 뉴스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그룹황상연 대표조직개편2030 중장기 비전문대현 기자 파트너링 180건·방문객 2000명…셀트리온, AI·ADC 경쟁력 알렸다[바이오 USA]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관련 기사"에페는 한미 혁신 서사"…한미약품, 비만약 연내 상용화 준비 본격화배당보다 성장·주주가치 높인다…제약·바이오 '지배구조 선진화'한미약품, 첫 외부 수장에 갈등 봉합 수순…소송 등 불씨는 남아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 "법과 상식에 입각한 경영할 것"(종합)황상연 HB인베 PE 대표, 한미약품 사내이사 선임…첫 외부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