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 이익 3분의 1 현금배당 활용 계획 전해"중동 리스크 없다…분기별 실적 계속 점프"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셀트리온 제공)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가 열리고 있다. (셀트리온 제공) 24일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 2026.3.24 ⓒ 뉴스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정진셀트리온주주총회송도 컨벤시아서진석문대현 기자 정부 지침 외면한 삼성바이오 노조... 3차 사후조정 결국 '빈손'위암 넘어 대장암·내성 유방암까지…앱클론 항암 신약 가치 확장관련 기사셀트리온, 자사주 1000억원 추가 매입…올해 누적 4000억원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순이익 3분의 1 환원"배당보다 성장·주주가치 높인다…제약·바이오 '지배구조 선진화'셀트리온, 회사 성장·주주 환원 두 마리 토끼 잡는 '밸류업' 박차자사주 태우고 배당 늘린다…제약·바이오 주주환원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