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 이익 3분의 1 현금배당 활용 계획 전해"중동 리스크 없다…분기별 실적 계속 점프"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셀트리온 제공)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가 열리고 있다. (셀트리온 제공) 24일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 2026.3.24 ⓒ 뉴스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정진셀트리온주주총회송도 컨벤시아서진석문대현 기자 셀트리온, 1분기 영업익 '3000억' 목표 제시…"달성 위해 최선"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11년만 주총 의장 복귀…"분기별 계속 점프"관련 기사셀트리온, 1분기 영업익 '3000억' 목표 제시…"달성 위해 최선"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11년만 주총 의장 복귀…"분기별 계속 점프"셀트리온, 종합 CDMO 美 생산시대 개척…실적 '퀀텀점프' 시동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경영 참여 2년 더…"올해 결과로 증명할 것"(종합)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경영 참여 2년 더 한다…사내이사 재선임